토스팀에서 이직 제안이 왔다

문득 생각나서 적는 건데, 대략 2달 정도 된 일이다. swc에 시간을 더 쓰고 싶어서 이직 제안은 거절했지만, 화상 미팅이 매우 재밌었다.

Deno -> Vercel 이직

새벽에 잠이 안 와서 적은 글이다. 새벽엔 코딩을 할 정도의 집중력이 안 되다보니 할 게 없다. 다른 데에 쓴 글이라서 존댓말인데, 수정하기 귀찮아서 그냥 그대로 올린다.

Vercel에서의 첫 일주일

기억력에 의존하는 것보단 기록해놓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간단히 적어놓기로 했다. 자유로운 분위기 분위기가 상당히 자유로웠다. 풀타임 정규직인데 일하는 시간에 대해

학업에 대한 잡생각

머리가 좋아서 공부는 항상 잘했고, 한때는 수학자를 꿈꿨을 정도로 공부를 좋아했었지만, 그건 옛날 얘기고 난 공부가 싫다. 인류 멸망에 가까운 사건이 일어난다면 모를

강의 제안은 거절했다

이번에도 계약 조건이 문제였다. 이전 글에서 조건이 괜찮다고 얘기했었는데 사실 내 입장에선 일해서 벌어도 한두달이면 충분한 수준이니 그리 쎈 조건은 아니었다. 이전

강의 제안을 받았다

꽤 큰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서 강의 제안이 왔다. 처음엔 시간이 없을 것 같다고 거절했다. 근데 자문 요청 / 강의 제안이었는데 자문은 가능하다고 얘기했다. 난 예전에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