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을 마무리하며

2021년이 끝나가는만큼 그냥 기억에 남은 것들을 적어봤다. 당연하지만(?) 올해도 코딩만 했다. swc: PR 2021년은 나에게 엄청나게 행복한 해였다. Verc

학습 능력이라는 전략

학습 능력을 되게 특별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난 그것도 결국 유전자의 전략중 하나일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끔 다큐 보면서 학습 능력이라는 게 좋은 전략인지

컨디션

컨디션 내 작업 속도는 컨디션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리고 컨디션은 아주 많은 것의 영향을 받는다. 그냥 내 컨디션에 관련된 뻘글이다. 기분 이건 아래에서 얘기할 생각

[뻘글] swc, 오픈소스

수면 패턴이 이상해져서 다시 맞추려고 어제 밤을 샜는데, 그래서 집중력이 벌써 바닥나버렸다. 그래서 뻘글이나 쓰려고한다. 난 swc를 만들 때 라이프타임과 are

TIL: esbuild의 처리 방식

swc의 변수 처리 패스를 병렬화하려고 고민하다가, esbuild에 좋은 구현체가 있을 것 같아서 그걸 참고하려고 소스코드를 봤다. 근데 보다보니까 뭔가 모듈 개

M1 Max를 구매했다

Vercel에서 사준건데, 팀원이랑 swc 컴파일 속도 비교해보니까 지금 쓰고있는 최신형 인텔 맥북보다 2배 가까이 빨랐다. M1 Pro 는 64GB 램을 선택할 수 없어서 M1 Max

지능과 외모지상주의

외모지상주의에서 자유로울 정도의 인간이 적은 건 둘째치고, 외모지상주의가 지능 문제라는 걸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새벽에 긴 글을 적었다가 뭔가 마무리가 마음에

swc minifier

Parcel 메인테이너가 한 트윗에 swc minifier가 있는데 결과물이 마음에 들어서 자랑 겸 쓰는 뻘글이다. 번들러가 쓴 시간이 15.706초이므로 실제 성능은 swc: 8.530mb 8.829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