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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앱 관련 업데이트

graphql을 배워가면서까지 깃허브 스폰서를 연동하려고 시도했는데, 깃허브 스폰서 API가 트랜잭션 내역이나 총 기여 금액을 안 뱉어서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

남의 코드 읽는 일을 받아들였다

tsc 코드가 읽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어서 읽댜보니까 남의 코드 보는 것도 할만한 일이더라. stc도 이젠 진지한 프로젝트인만큼 쓸데없는 자존심은 접어두기로 했다.

TIL: React의 의존성 관리

재밌는 질문을 받았다. 그리고 답변을 고민하다가 React가 의존성을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 알게 되어서 글로 남긴다. 질문 질문은 아래 컴포넌트를 렌더링하고 버튼

stc 관련 짧은 메모

tsc 코드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재미 없다는 이유로 안 보고 있었는데, 진짜 봐야할 것 같다. 최근 작업이 더딘 건 연말이라고 신나게 놀려다녀서지만, 한 작업을 며칠간 들고

stc와 관련된 사소한 후회

Vercel은 연말이 전원 휴가라 놀다가 stc 작업을 했는데, 내가 이전 작업을 너무 성의 없이 해서 곤란한 상황이 됐다. 처음부터 tsc의 추론 결과를 테스트해보면서

도덕적 해이

https://pgr21.com/freedom/96564 오랜만에 장문의 글을 읽다가 별도로 기록해두고 싶은 글을 봤다. 도덕적 해이만큼 나쁜 어감을 주는 단어도 드뭅니다. 학문적으로 도덕적 해이는 행위 당사자의 잘못된

뇌 유형

유튜브를 보다가 흥미로운 영상을 봤다. https://www.youtube.com/shorts/gkdTNNNoZlo 좌뇌 사고형, 좌뇌 감정형, 우뇌 사고형, 우뇌 감정형이 있다는 주장인데 생각해볼 게 많은 것 같다. 경험적으로 알고있는 분

GDG 판교 후기

어제 GDG 판교를 갔다왔다. 구름스퀘어에서 했는데, 내가 워낙 아무 생각도 없는 스타일이다보니 구름에서 하는 걸 몰랐다. 나는 GDSC 덕분에 알게 된 것이었는데, 가서 보니

작업 기록: Turbopack에 cjs 지원 개선

PR: https://github.com/vercel/turbo/pull/3111 평상시 내 업무는 swc/next-swc 관리뿐인데 매니저가 이거 작업해줄 수 있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하겠다고 했다. 터보팩 구조를 잘 몰라서 얼마나 걸릴지 잘 모르는 상태였지만 뭐&